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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생활/LOL(리그오브레전드)

오공 시즌7 칼바람 템트리

by 미니송 2017. 9. 21.

오공 시즌7 칼바람 템트리




오공는AD챔피언이며 분신술이라는 특이한 기술을 사용합니다. 오공의 패시브는 칼바람에서 아주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오공의 방어력과 마법저항력이 근처의 적 챔피언 수에 따라 높아집니다. 따라서 시작할 때부터 버프를 받고 시작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. 그래서 오공은 칼바람에서 딜탱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.


또한 분신술을 통한 낚시도 가능하며 스킬데미지도 잘 들어가는 편에 속하며 궁은 광역 CC기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한타가 이루어질 경우 매우 좋습니다. 초반에는 강한 모습을 모여줄 수 있지만 후반에는 조금 약해질 수 있습니다. 따라서 템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

시작템

탐식의 망치 - 포션

 

코어템

칠흑의 양날도끼(삼위일체) - 요우무의 유령검 - 드락사르의 황혼검 - 망자의 갑옷 - 스테락의 도전

 

신발

헤르메스의 발걸음

 

장점

딜탬을 가도 탱이 되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딜탬을 가도 상관이 없습니다. 만약 아예 탱으로 하고 싶다면 탱템을 올려도 되지만 그렇다면 고기방패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딜템을 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. 또한 초반부터 바로 패시브를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초반과 중반에 잘 크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또한 궁은 이니시에이팅 용으로 쓰거나 한타가 시작되고 나서 써도 좋습니다. 광역 CC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잘만 써준다면 한타를 이기는 것은 쉽습니다. 또한 딜템을 간다면 딜탱 모두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컨트롤한다면 칼바람에서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 1:1에서는 거의 이길 수 있는 챔피언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.

 

단점

단점으로는 근접 챔피언이기 때문에 원거리만 있는 조합에서는 힘을 잘 못쓴다는 점입니다. 들어가기도 애매할 뿐만 아니라 많이 맞아준다면 아프기 때문에 컨트롤이 필요합니다.


또한 후반에 갈수록 할게 없는 것입니다. 초반과 중반에는 패시브 덕분에 거의 OP일 수 있지만 후반에는 궁셔틀이 될 수도 있습니다. 따라서 초반에 잘 크는 것이 중요하며 궁은 잘 맞춰주도록 합시다.